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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제교류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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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32회 작성일 18-07-0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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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빛예술창고
2018. 7. 7(토) ▶ 2018. 9. 2(일)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객사7길 75 | T.061-383-8241
(재)담양군문화재단과 사진전문지 포토닷에서는 연중 국내외 주요 전시를 협업해 운용하고 있다. 지난해 중국 대리국제사진축제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재)담양군문화재단에서 주최·주관하는 2018 국제사진전 <사진의 또 다른 관계성_ Another Relationship of Photography>을 진행한다. 이 전시는 담빛예술창고와 담빛예술창고 문화공간을 비롯해 남촌미술관, 담양대나무박물관 갤러리에서 <사진의 또 다른 관계성>이라는 같은 주제와 4개의 다른 부제로 전시를 한다.
담빛예술창고 전시에 참여하는 8명의 작가 필립 퍼키스(미국), 라규채, 석재현, 이정록(이상 한국), 양다, 쟈키, 리양, 스쯔후이(이상 중국)는 사진의 관계성에 대한 함축된 의미로 소통의 작업을 진행하는 작가들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사진 매체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를 인식하게 할 것이다.
이번 전시 작품들은 사진작가들의 이야기를 끈기와 인내의 중요성을 기반하며 대상의 또 다른 본질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사진예술계의 분출하는 창작력과 다양한 시각의 존재를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통로역할을 하고 지역민들과 함께 지구촌 시대 문제에 대한 고민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전시이다.
한편 이번 전시를 축하하는 의미로 대리국제사진축제 총감독 바오 씨 일행이 담양을 방문할 예정이며, 금보성아트센터 관장인 금보성 작가의 <테트라포트> 설치작품이 함께 공동으로 전시된다.
이는 담빛예술창고가 담양의 관방제림 옆에 위치한 지리적, 환경적 연관성에 의해 기획된 것으로 담빛예술창고 야외에 특별히 설치되는 <테트라포트> 작품은 관방제림의 축조의 의미와 연관성이 있다. 관방제림은 영상강 상류인 담양천의 물길을 다스리기 위해 축조됐고 금보성작가의 <테트라포트> 설치작품은 ‘지켜주다’, ‘보호하다’, ‘안전하다’라는 의도를 포함하기 때문이다.
전시는 7월 7일~9월 2일까지 담빛예술창고, 담빛예술창고 문화공간, 남촌미술관, 담양대나무박물관에서 열리며 개막식은 7월10일 오후 5시 담빛예술창고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처는 담빛예술창고 전남 담양군·읍 객사7길 75, T) 061-383-8240 이다.
* 전시메일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은 작가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vol.20180707-사진의 또 다른 관계성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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